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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from 2003-2011 2011.04.17 18:44

봄이 왔다.
춘곤증 때문일까? 정신을 똑바로 차리려 해도 자꾸 멍해지고
끊임없이 졸음이 온다.
사회생활을 적게 할수록 동물적인 감각은 더욱 또렷해진다.
같은 잠자리가 아니면 잠을 자기도 힘들고 섬유 유연제 냄새는
지독하기만 하다.
고기굽는 냄새는 1Km 밖에서도 알수있을것만 같다.
밥 생각이 멈추지를 않는다.

Drawing

from 2003-2011 2011.04.13 01:09

Drawing

from 2003-2011 2011.04.12 02:26

lisa를 그렸지만 다른사람..-_-;

1994.4.5

from 2003-2011 2011.04.05 00:29

NEVER MIND

hidden

from 2003-2011 2011.04.03 01:31

milk

from 2003-2011 2011.04.01 21:51

When I feel lonely please stand beside me

북극곰

from 2003-2011 2011.04.01 01:08

곰티비 스타리그를 보면서 곰 그리기...

diet

from 2003-2011 2011.03.29 23:52

살좀 빼야겠다...

black swan

from 2003-2011 2011.03.26 04:36


하얀 백조..검은 백조....
후라이드 치킨 ...양념치킨...

oGsTheWinD

from 2003-2011 2011.03.25 19:51

Starcraft 2 team OGS 선수겸 감독 박상익.(Zerg)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선수다.

감독으로서 선수로서의 모든면에 발군의 실력을 가지고있으며
무표정한 마스크는 게이머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무섭다.
'황해'의 면사장 같은 느낌이랄까...

빨리 GSL 우승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